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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사말
    성경은 우리를 그리스도의 향기라고 말씀합니다.
    고린도후서 2장에 보면 그리스도의 향기는 2가지입니다.

    첫째는 그리스도를 아는 냄새입니다.
    우리는 그리스도의 냄새를 이땅에 풍겨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를 통해서 그리스도를 아는 일들이 일어나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내 안에
    그리스도의 말씀이 풍성히 거해야 합니다.
    그 말씀이 나의 생각과 행동을 지배해야 합니다.
    그때 우리가 하는 말과 행동을 통해서
    그리스도를 아는 냄새가 나타나게 될 것입니다.

    둘째는 그리스도의 향기입니다.
    그리스도께서 가지신 향기를 가져야 합니다.
    이것은 사랑입니다. 모든 사람들을 불쌍히 여기시고 그들을 사랑하시사
    그들을 섬기신 모습입니다. 우리에 안에 이러한 사랑이 있어야 합니다.
    그분을 내 마음에 주인으로 모심으로 말미암아
    그분의 사랑과 자비와 긍휼의 향기가
    흘러넘쳐야 합니다.
    올 한해 이 두가지를 기억하기를 원합니다.
    그리스도를 아는 냄새, 그리스도의 향기가
    모든 성도들 가운데 가득 넘치시기를 소망합니다.
    담임목사 정영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