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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래의 기업들을 하나님의 이름으로 응원하라!

      날짜 : 2012. 08.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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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양칼럼
         
        아래의 기업들을 하나님의 이름으로 응원하라!
        얼마 전 새벽기도 시간에도 말씀 드린 적이 있습니다만 최근 치킨샌드위치 레스토랑인 칙필레 CEO가 공개적으로 동성결혼을 반대하면서 사회적 보이콧이 일어났었습니다.
        이때 마이크 허커비 전 알칸소 주지사가 선두에 서서 ‘칙필레 사먹기 날’ 행사를 진행, 칙필레가 사상 최대 매출을 이끌어내는 대성공을 거두었습니다. 이를 기화로 미국 사회 타 크리스천 기업들에게도 사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최근 방송에서 믿음으로 기업을 이루어 가는 대표적 기업 9개를 보도했습니다. 우리도 관심을 가지고 그 기업들을 응원해야 합니다.
         
        ▲포에버 21(Forever 21) ▲톰스 오브 메인(Tom's of Maine) ▲타이슨스 푸드(Tysons Foods, Inc) ▲하비 라비(Hobby Lobby) ▲서비스 마스터(Service Master) ▲헤르만 밀러(Herman Miller) ▲인터스테잇 배터리(Interstate Batteries) ▲인앤아웃 버거(In-N-Out Burger) ▲월마트(Wal-Mart)입니다.
         
        이중 포에버 21은 한국인 장도원 회장이 운영하는 회사로, 쇼핑백 하단에 요한복음 3 16절을 뜻하는 ‘3:16’이 새겨진 것으로 유명합니다. 독실한 기독교인으로 알려진 장 회장은 최근 열린 제7차 한인세계 선교대회에서 간증하면서 “내 장사가 잘 되는 이유는 아무리 생각해도 예수님을 잘 믿고, 하나님을 사랑한 것 밖에 없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그 외 천연 가정 제품 회사인 탐스 오브 메인, 세계 최대 치킨 회사인 타이슨스 푸드, 전국 450개 이상의 매장을 소유한 ‘하비 라비’ 아트 & 크래프트 전문점도 기독교 가치관을 바탕으로 만들어져서 운영되고 있습니다.
        치열한 자본주의의 경쟁 체제 속에서 기독교적 가치를 비젼으로 품고 기업을 한다는 것은 많은 어려움과 난관이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하지만 꿋꿋이 경쟁 업체의 비난과 경쟁과 공격을 무릎 쓰고 최선을 다하는 미국의 기업들을 보면서 저는 아직도 미국의 기독교에 배울 것이 많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기도합니다. 하나님 저들의 기업을 보존하소서!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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