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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워서 남 줍시다

      날짜 : 2012. 06.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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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릴 적 흔히 들었던 말이 있습니다. "공부하면 네가 좋지 누가 좋냐?"  그렇지요. 공부하고 배우면 무엇보다 자신이 좋습니다.  무지에서 벗어나 자유하게 되고, 많이 알면 생각도 많아지지만 많이 알기에 덜 걱정하게 되는 것도 있습니다.
         
        요사이 교회에 문화교실에 성도들이 반응이 뜨겁습니다.  바쁜 일상 중에서도 배움의 열기를 더하는 모습이 귀하고 귀할 뿐입니다.  사실 섬기려고 해도 모르면 잘못 섬길 수가 있기에 배움은 그래서 중요한 것입니다.
         
        우리도 이제 배워서 나만 좋은 것이 아니라 섬김으로 배워서 남 주는 인생이 되어야 합니다.  그것이 "내가 잘되고 이웃이 잘되고 하나님께 영광 올려드리는" 승리의 삶이 되는 것입니다.
         
        인생은 배움의 연속입니다.  하지만 어느 정도 배우고는 교만해져서 배우지 않으려는 분들이 있습니다.  또 배웠지만 자신만을 위해서 사용하는 분들이 또한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 믿는 자들은 열심히 배우되, 자신만을 위해서가 아니라 이웃을 위해서 그 배운것을 섬기고 사용할때 하나님은 기뻐하시고 더 큰 축복으로 함께 하실 것입니다.
         
        우리의 모든 배움의 목적이 섬김이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정말 배워서 남 주는 복된 인생을 살기를 바랍니다.  사진도 배워서 남을 위해 찍어주고, 기타도 배워서 남을 위해 반주해주고, 스페인어도 배워서 하나님을 위해 복음을 전해보는 인생, 생각만해도 기쁜 인생이 됩니다.
         
        우리 다 함께 배워서 남 줍시다!!
         
         
                                                                                                         노정각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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