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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보기도 예문

      날짜 : 2012. 06.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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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 영광의 아버지께서 지혜와 계시의 영을 나에게 주셔서, 아버지를 알게 하시고, 나의 마음의 눈을 밝혀 주시기를 빕니다.  그리하여 하나님께서 '나를' 부르셔서 '나에게' 주신 그 소망이 무엇인지, 하나님꼐서 '내게' 주신 상속의 영광이 얼마나 풍성한지, 하나님께서 우리 믿는 사람에게 강한 힘드로 활동하시는 그 능력이 얼마나 큰지를, '내가' 알게 되기를 바랍니다.  (엡 1:17-19).
         
        그러므로 '나는' 무릎을 꿇고 아버지께 빕니다.  아버지는 하늘과 땅에 있는 각 족속에는 이름을 주신 분이십니다.  그 분의 풍성한 영광으로, 그 분의 성령을 시켜 '나의' 속사람을 능력으로 강건하게 해주시고,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를 '나의' 마음속에 머물러 계시게 해주시기를 빕니다.
        '내가' 사랑속에 뿌리를 박고 터를 잡아서, 모든 성도와 함께, 그리스도의 사람의 넓이와 길이와 높이와 깊이가 어떠함을 깨달을 수 있게 되고, 지식을 초월하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알게 되기를 빕니다.  그리하여 하나님의 모든 충만함으로 '내가' 충만해 지기를 바랍니다.  (엡 3:14-19)."
         
         우리는 가족이나 친지가 예수를 믿지 않으면 안타까움을 느낍니다.
        그래서 그들의 구원을 위해 기도를 해야겠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정확하게 뭐라고 기도해야 할 지를 모르는 수가 있습니다.  이런 분들을 위하여 기도문을 아래에 실었습니다.
         
        이것은 에베소서에 나오는 바울의 기도문인데 '너희'를 '나'로 바꾸어 개인의 기도로 만든 것입니다.  성령의 감동을 받아 드려진 기도이니깐 하나님께서 꼭 응답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중보기도를 할 때에는 '우리' 대신에 상대방과 자신의 이름을 넣어 기도하십시오.
         
         
                                                                                                                   노정각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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