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려면”
로마서 11장까지의 내용은 우리 영적 신분의 극적이고도 놀라운 변화를 이야기 하는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그런데 왜 이런 신분의 변화가 삶의 변화로 까지 연결되지 않을까요? 생각이 바뀌지 않았기 때문입니다(성경에서는 마음이라고도 표현합니다)
새로운 신분에 합당한 생각을 고치고 생각을 바꿀 때 삶의 변화는 일어납니다.
인간은 어떤
형태로든지 생각합니다.
위리가 사는 주변의 삶은 단순히 외부적인 것만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사는
모든 환경은 내 생각에 의해서 이해되고 해석된 환경이기 때문입니다. “나는 아무 생각없이 삽니다”라는 것도
일종의 그분의 생각의 방식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제 하나님안에 있는 백성들은 하나님과 함께 우리의 생각을 바꾸면서
우리의 삶을 바꾸어 가야 합니다. 생각이 부정적이면 내가 사는 환경은 부정적인 환경이
됩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자꾸만 자기의 생각을 바꾸기 보다는 주변의 사람과
환경을 바꾸려고 합니다만 이것이 쉽지 않고 따론 많은 아픔과 갈등을 초래합니다.
내 삶의 조건을 바꾸기 전에, 내 삶을 바라보는 관점을 바꿀 수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우리에게 주어진 신분을 “누려”야
합니다.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로마서 12장 2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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