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도가 해야 할 일 (눅 17:1-10)
첫째 소자를 실족하게 하지 말아야 합니다. 실족은 넘어져 다시 일어나지 못하게 한다는 말입니다. 나로 인해 신앙생활이 식는다 든지, 교회를 떠나게 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사람들이 모이면 어떤 영향을 주게 됩니다. 선한 영향을 주고 악한 영향을 주지 말아야 합니다. 신앙의 걸림돌이 아닌 디딤돌이 되어야 합니다. 실족케 하는 자는 연자 맷돌을 매고 바다에 던져지는 것이 낫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한 영혼이 천하보다 귀하기 때문입니다. 특별히 소자를 귀히 여겨야 합니다. 주님께서 작은 자를 귀히 여기시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신앙의 인격이 나옵니다.
둘째,
형제가 죄를 범할 때 조심하고, 경고하고, 용서해야 합니다. 먼저 스스로 조심해야 합니다. 조심한다는 것은 자신을 돌아보는 것입니다. 자신 안에 있는 들보를 제거하는 것입니다. 다음은 경고입니다. 강하게 죄를 꾸짖어 회개하게 하는 것입니다. 경고는 사랑입니다. 눈물을 흘리며 기도하는 자만이 경고 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은 용서입니다. 회개할 때 용서하라고 하십니다. 우리는악함과약함을혼동할때가 있습니다. 회개 없이 죄를 짓는 자는 악한자입니다. 경고해서회개하도록해야 합니다. 그러나회개를함에도죄를 짖는 자는 약한 자입니다. 그들은하루에일곱번이라도 용서해 주면서 약함이 강해지도록 도와야합니다.
셋째, 순종함으로 죄악의 뿌리를 뽑아내야 합니다. 믿음이 아니라 순종입니다. 사도들은 믿음을 더해 달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주님은 믿음은 있다고 하십니다. 다만 너희에게 순종이 없다고 하십니다. 겨자씨 한 알 만한 믿음만 있어도 죄악과 미움의 깊은 뿌리를 뽑아낼 수 있다고 하십니다. 죄악과 미움의 깊은 뿌리를 뽑아내지 못하는 것은 믿음이 아니라 순종이 없기 때문입니다. 종이를 찢는 이상한 행동을 하는 사람도 상처와 환경으로 접근할 때 효과가 없었습니다. 그냥 명령에 순종할 때 자유함을 경험했습니다. 우리는 순종함으로 용서를배워야합니다.
넷째, 우리는 무익한 종임을 알아야 합니다. 왜 순종이 어렵습니까? 내가 누구인지를 모릅니다. 우리는주님 주님 부르면서주님을주인 대접하지않습니다. 오히려종처럼부리려고합니다. 예수님은백부장의믿음을칭찬하셨습니다. 왜냐하면그는 예수님이말씀하시고내가 순종하면하인이나을 것이라고믿었기때문입니다. 예수님은이 순종적자세에놀라신것입니다. 주님은오늘 매우 낯선 모습을보여 주십니다. 너무나차갑고엄한 주인의모습입니다. 왜 이렇게하십니까? 우리가종임을분명히알게 하시기위함 입니다. 단것을좋아하면영적 당뇨에걸립니다. 칭찬과위로와격려가없어도충성하는무익한종이 되라고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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