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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3 물질에 대한 교훈 눅 16:1-13

      날짜 : 2026. 05.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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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물질에 대한 교훈 16:1-13

        정영락 목사

          예수님께서 불의한 청지기를 칭찬합니다. 빛의 아들보다 세대의 아들들이 지혜롭다고 하십니다. 본문이 주는 교훈을 생각해 보겠습니다.

          첫째, 하나님의 경고를 겸손하게 받아야 합니다. 불의한 청지기는 하나님의 경고를 수용했습니다. 하인리히 법칙처럼 사고는 많은 작고 경미한 사고 후에 일어납니다. 따라서 작은 경고와 같은 사고를 무시하지 않는 것이 지혜입니다. 부자는 불의한 청지기가 주인의 돈을 낭비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그의 삶을 결산하고 해고하겠다고 합니다. 하나님은 이렇게 인생에 개입하십니다. 지켜 보시다가 아니다고 생각이 개입하십니다. 이때 청지기는 해고 통지를 겸손하게 수용합니다. 그리고 자신에게 남은 시간을 선용합니다. 남은 시간을 회복의 기회를 삼습니다. 그리하여 기적의 구원을 이룬 것입니다.

          둘째, 돈보다 사람이 중요합니다. 불의한 재물로 사람을 사귀어야 합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사람보다 돈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이것이 어리석음 입니다. 돈을 위해 사람을 배신합니다. 그러나 오늘 청지기는 돈보다 사람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불의한 재물로 사람을 사귑니다. 그는 자신의 미래를 돈에 걸지 않습니다. 돈을 소비하여 친구를 사귀었습니다. 기름 말을 오십이라고 백석을 80이라고 고칩니다. 이것이 바로 가치의 전환입니다. 환전입니다. 땅의 가치를 하늘의 가치로 전환합니다. 한국 돈을 가지고 미국에 가서 사용할 없습니다. 환전해야 합니다. 청지기는 땅의 돈을 하늘의 보화로 환전합니다. 사람을 사귀라는 말은 사람을 세우고 돕고 구원하라는 말입니다. 물질을 이렇게 사용할 하늘에 보화를 쌓는 자가 됩니다.

          셋째, 돈보다 하나님이 중요합니다. 불의한 청지기가 행동은 주인에게 영광이 되었습니다. 다음날 아침에 주인은 자신을 피하던 사람들이 와서 인사를 합니다. 주인의 물질은 소비 되었지만 그의 명예가 높아졌습니다. 주인은 자산이 늘어나는 것보다 그의 이름이 영화롭게 되는 것을 기뻐합니다. 성경은 돈을 다스리라고 합니다. 돈을 이기라고 합니다. 왜냐하면 돈은 매우 강하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돈의 주인이 되지 않으면 돈이 우리의 주인이 됩니다. 성도는 사람은 돈으로 움직이는 사람이 아니라는 평가를 받아야 합니다. 돈은 지극히 작은 것입니다. 이것에 충성할 하나님은 좋은 것을 맡기십니다. 쉰들러 리스트 영화에 나온 것처럼 돈으로 사람을 살리는 자가 되어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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