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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15 설교 깨어 힘낼지어다

      날짜 : 2026. 03.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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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깨어 힘낼 지어다


        허성현 목사(오스틴 주님의 교회 담임)


        하나님을 믿는다는것은단순히그분의존재인정하는것을넘어, 그분의능력과주권 신뢰하는 것입니다. 우리의삶이계획대로되지않고고난(사망의음침한골짜기) 가운데있을지라도, 모든과정이하나님의은혜임을고백하는것이참된신앙입니다. 70포로생활로 모든 소망을 잃어 버리고  낙심한이스라엘에게주신 "깰지어다, 힘을낼지어다"라는말씀은오늘날힘겨운이민생활을하는우리에게도동일하게주시는하나님의격려입니다.

           번째사명: 깨어 힘내어 '거룩함'사명을 가져라

        영적 잠에서깨어남  영적인 깊은 잠에 빠져 있는 이들은 예루살렘으로 돌아가라는 명령 앞에서 환경을 탓하고 주저앉아 있었습니다. 소망 조차 가질 수없는 무기력한 그들에게 깨어나 힘내라고 하십니다. 하나님은 세상(바벨론) 문화에 동화되어 살아가는,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는 가짜 가리스도인'을 경계 하시며 복음으로 변화된 '진짜 그리스도인'을 찾으십니다. 무너진 영적 성전을 다시 세우고, 하나님의 백성다운 삶을 회복하는 것이 하나님의 간절한 관심입니다.

         거룩을위한 몸부림: '거룩(카도시)'구별됨을뜻합니다. 세상은갈수록세속화되겠지만, 성도는 그 흐름에 휩쓸리지 않아야 합니다. 하나님 앞에서 정결한 '아름다운 옷'을 입기 위해, 피 흘리기까지 죄와 싸우는 영적인 몸부림이 우리에게 필요합니다. 

           번째 사명: 깨어힘내어 '복음 전파'사명을 가져라

        값없는 속량의은혜: 우리는 죄의 노예였으나예수그리스도라는 '고엘(속량자)'통해값없이자유를얻었습니다. 자유는공짜가아니라예수님의피라는엄청난대가를지불하신 것입니다.

        아름다운 소식을전하는 : 이 구원의 소식을 영생의 확신을 얻은 자는 그 기쁨을 마음속에만 가두어 두지 않습니다. 주님 오실 날이 가까운 이 마지막 때에, 나만 아는 복음이 아니라 부모와 자녀, 이웃에게"하나님이 통치하신다!"는 기쁜 소식을 입술로 당당히 선포해야 합니다.

          결론하나님의 자녀로서명예를 지키는 매일 마주하는슬픔과고난이있을지라도하나님은우리를붙들고계십니다. 하나님의자녀라는자부심과명예를지키며, 거룩함을유지하고복음을증거하는삶을하나님께서우리를굳세게하실것입니다. 오늘도 하나님의 자녀라는 명예지키며, 복음의 사명을 넉넉히 감당하는 승리자의 삶이 되시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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