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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1 염려와 믿음 (눅 12:22-34)

      날짜 : 2026. 01.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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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염려와 믿음( 12:22-34)

         정영락 목사

          염려는 무익하다고 하십니다. 키를 한자라도 없다고 하십니다. 하나님 보시기에 이렇게 작은 하나도 못하면서 무슨 염려를 하느냐고 말씀하십니다. 염려는 경고등의 역할을 때가 있습니다. 그때 빨리 경고들을 꺼야 합니다. 그것을 항상 두고 운전하다 보며 인생은 불행해지고 불안해 집니다. 염려의 경고등을 어떻게 있는지 생각해 보고자 합니다.


          첫째, 염려는 믿음으로 이겨야 합니다. 예수님은 염려하지 말라 근심하지 말라 하십니다. 염려는 아직 일어나지 않은 일에 대한 생각의 반응입니다. 근심은 이미 일어난 일이나 피하기 어려운 일에 대한 감정적인 무거움입니다. 예수님은 현재와 미래의 걱정을 해결해 주시는 분이십니다. 예수님은 염려하는 자들을 향하여 믿음이 작은 자들이라고 하십니다. 믿음이 작아지면 염려가 커집니다. 그러나 믿음이 커지면 염려는 작아지고 사라집니다. 믿음은 하나님을 아는 경험적 지식에서 나옵니다. 하나님의 능력을 아는 것에서 나옵니다. 예수님은 까마귀와 백합화를 생각하라고 합니다. 배후에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생각하라고 합니다. 그리고 그것들보다 우리가 얼마나 귀한지를 생각하라고 합니다. 생각이 염려를 몰아냅니다.


          둘째, 하나님의 나라를 구할 염려는 사라집니다. 염려를 제거하는 하나님의 방법은 매우 독특합니다. 하나님의 나라를 구할 덤으로 주시는 축복으로 염려를 제거해 주십니다. 인생에서 어려운 일이 닥치면 무엇이 중요한지가 나타나게 됩니다. 중요한 것을 붙잡으면 별로 중요하지 않은 것들은 가벼워집니다. 아픈 아이에게 공부는 그렇게 중요하지 않은 것이 됩니다. 우리가 인생에서 정말 중요한 하나님의 나라를 구할 나의 나라의 염려가 사라지게 된다고 하십니다. 그의 나라를 구한다는 것은 나의 마음속에 하나님의 나라가 세워진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나라가 세워지게 되면 나의 나라는 무너지게 됩니다. 마음의 왕이 하나님이 되고 나는 그분의 종이 됩니다. 이때부터 하나님은 나의 나라의 염려를 책임져 주십니다. 우리의 삶에 근심이 오는 이유는 내가 나의 나라를 책임지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삶의 방식을 사는 자는 적다고 말합니다. 그래서 다수 앞에 적은 무리의 두려움이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주님께 맡기고 그의 나라를 구하기만 하면 하나님은 나의 나라의 염려를 제거해 주십니다. 마지막으로 주님은 낡아지지 않는 배낭을 만들라고 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이러한 자들에게 은밀히 갚아 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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