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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14 물질에 대한 교훈

      날짜 : 2025. 12.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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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물질에 대한 교훈 ( 11:13-21)


        정영락 목사


         오늘 본문에서 예수님이 주시는 물질에 대한 교훈을 생각해 보겠습니다.

         

        첫째, 평범한 사람의 마음에 있는 탐심을 물리쳐야 합니다. 오늘 본문의 시작은 사람이 형과의 유산 분쟁을 해결해 달라고 찾아옵니다. 예수님은 그의 이야기를 듣고 그의 마음에 있는 탐심을 물리치라고 하십니다. 사실 동생은 공평과 의를 이야기 하는데 예수님은 그의 마음에 숨겨진 탐심을 보셨습니다. 형과 유산 문제로 다투는 그의 마음에 있는 탐심을 물리치라고 하십니다. 돈을 사랑하는 것이 일만악의 뿌리입니다. 주님은 돈을 사랑하지 말고 사람을 사랑하라고 하십니다. 너희에게 있는 바를 족한 줄로 여기라고 하십니다. 하나님을 믿고 모든 일용할 양식을 공급해 주시는 하나님을 믿고 탐심을 이기라고 하십니다. 특별히 상대적 가난함과 박탈감을 이기라고 하십니다. 타인의 부함을 보고 불행해지는 이유는 마음에 탐심이 있기 때문입니다. 어떠한 형편에든지 자족하고 모든 형편에 처할 아는 일체의 비결을 배우라고 하십니다. 그때 우리는 가난하지만 남을 부유케 하는 자가 됩니다. 없는 같으나 모든 것을 가진 자가 됩니다.

         

          둘째, 풍년의 탐심을 조심해야 합니다. 예수님은 어리석은 부자 비유를 통해서 풍년에 찾아오는 탐심을 조심하라고 하십니다. 이때 생각을 해야 합니다. 부자는 자신에게 곳간이 부족하여 곳간을 헐고 곳간을 지을 생각을 합니다. 이것은 죄가 아닙니다. 그런데 다음에 문제가 나타납니다. 많은 곡식을 곳간에 넣어놓고 나서 이제 자신의 영혼이 평안히 쉬고 먹고 마시고 즐거워하자고 합니다. 이게 문제입니다. 영혼이 하나님 안에서 평안과 안식과 기쁨을 누리는 것이 아니라 물질 안에서 누리고자 합니다. 마음에 하나님은 잊어버리고 물질이 마음에 보좌를 차지하게 것입니다. 이것이 풍년의 위험입니다.

         

          셋째, 나누는 , 드리는 삶으로 탐심을 이겨야 합니다. 성경은 보물을 땅에 쌓지 말고 하늘에 쌓으라고 하십니다. 많은 물질은 축복입니다. 그러나 물질을 바르게 사용하지 않으면 그것은 저주가 됩니다. 물질이 나를 삼키고 내가 물질의 종이 되어 버립니다. 이것을 피하는 길은 물질을 자주 정기적으로 나누어 주고 하나님께 드리는 것입니다. 이때 물질이 지배를 받지 않고 물질을 다스리는 자가 됩니다. 물질을 바르게 사용하는 자가 됩니다. 오늘 본문에서 어리석은 부자는 물질과 시간이 자신의 것이라고 착각합니다. 예수님은 아니라고 하십니다. 오직 물질과 시간의 주인이 하나님이라고 하시면서 하나님에 대하여 부요한 자가 되라고 하십니다. 오직 나누고 드린 것만이 나의 것이 됩니다. 하늘의 부자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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