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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23 신령한 감사 (골 1:3-6)

      날짜 : 2025. 12.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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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령한 감사 ( 1:3-6)

        정영락 목사

        오늘은 하늘의 신령한 복에 대한 감사에 대해서 생각해 보고자 합니다.

        첫째 땅의 기름진 복보다 하늘의 신령한 복이  중요합니다. 사도 바울은 감옥에 갇혀 있었지만 감옥에서 풀려나기를 기도하지 않았습니다그의 기도와 감사는 골로새 교회의 영적 성장과 열매에 대한 것이었습니다성도의 감사는 이러해야 합니다 땅에 기름진 복에 대해서감사해야 하지만  중요한 것은 영적인 은혜에 대하여 감사하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이것이  높은 감사이고  깊은 감사이고   감사입니다.

        둘째 사도 바울은 3가지 신령한 복에 대하여 감사하고 있습니다.

        첫째는 믿음입니다. 사도 바울은 골로새 교인의 믿음을 감사합니다믿음은 하나님을 신뢰하고 의지하는 것입니다이러한 믿음을 가지면 4가지 현상이 나타납니다첫째는 미래를 두려워하지 않습니다둘째는 어떠한 일에도 놀라지 않습니다셋째는 기도로 평안을 가지게 됩니다두려움과 놀람이 지속적으로 공격할  기도함으로 하늘의 평강을 빼앗기지 않게 됩니다넷째는 범사에 감사하는 자가 됩니다왜냐하면 하나님이 나에게 허락하신 모든 일이 협력하여 선을 이룰 것을 믿기 때문입니다.

        둘째는 사랑입니다. 4절에 모든 성도에 대한 사랑을 들었다고 말합니다골로새 교회는 모든 성도들을 사랑했습니다우리는 선택적 사랑을합니다이것은 미성숙한 것입니다성숙한 사랑은 모든 성도를 사랑하는 것입니다사랑하기 힘든 사람내가 미워하는 사람심지어는 원수와 대적까지 사랑하는 것입니다이러한 사랑이 골로새 교회에 있었습니다우리가 사랑하지 못하는 사람이 있다면 우리는 예수님과 십자가를 깊이 묵상해야 합니다사람을 묵상하면 상처로 인해  사랑하기가 어렵습니다그러나 주님과 십자가를 묵상하면 그를 위해 죽으신주님을 생각하며 사랑할  있게 됩니다.

        셋째는 소망입니다. 5절에 하늘에 쌓아둔 소망을 감사합니다하늘에 소망을 쌓아둔 사람은 절대로 절망하지 않습니다그리고 낙심하지 않습니다어떠한 상황과 환경속에서 절망하지 않습니다왜냐하면 예수님이 주신 궁극적인 승리가 있기 때문입니다주님께서 선한 길로 인도하시고 승리를 주실 것을 믿기 때문입니다그리고 어떤 사람을 만나도 낙심하지 않습니다실망하지 않습니다포기하지 않습니다왜냐하면 주님을 소망하기 때문입니다 사람과 나에게는 소망이 없어 보입니다그러나 우리 주님이 역사하시면 이루어 주실 것을 믿기에 주님을 소망하며 낙심하지 않는 것입니다오히려  소망으로 인해 기도하고 인내하게 됩니다기도의 사람 인내의 사람이 됩니다.

        사도 바울은 골로새 교회가  3가지 아름다운 신령한 축복의 열매를 가지고 있음에 감사하고 기뻐합니다이것을 가지게  것은 바로 복음을 듣고 열매를 맺었기 때문입니다오늘 추수감사절을 맞이하여 우리의 삶에  하늘의 신령한 복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는 성도님들이되시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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