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temap
login
    • 사랑을 동반한 훈련

      날짜 : 2013. 12. 02

      추천 : 0

      목록
      • 목양칼럼

        사랑을 동반한 훈련

        육신의 부모들은 하늘 아버지의 모본을 따라 아이들을 교육해야 합니다하늘 아버지의 모범이 무엇일까요사랑과 공의 하나님이 우리의 모범이듯, 사랑과 훈련 사이에 균형이 이루어져야 진정한 자녀 교육이 됩니다불행하게도 육신의 부모들은 어느 한쪽으로 지나치게 치우치는 경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훈련이 없는 사랑은 아이들을 버릇없이 만듭니다또한 사랑이 없는 훈련은 공포감만 주고 결국 분노를 야기시키면서 상처를 남깁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시므로 우리에게 훈련을 주시고, 우리를 진정한 하나님의 자녀가 되게 하십니다( 12: 6)

        교회도 마찬가지 입니다. 교회는 훈련과 사랑(치유)가 균형 있게 일어나야 합니다훈련 없는 교회는 영적인 싸움에서 넘어지는 공동체이며, 사랑과 치유가 없는 공동체는 딱딱한 율법만이 남아 정죄로 가득한 공동체가 됩니다.

        이런 점에서 신앙생활이란 균형을 잡아가는 성화의 과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이 균형잡기가 쉽지는 않습니다그래서 마틴 로이드 죤스 목사님은 신자에게 균형이란 마치 칼날 위로 걸어가는 듯한 깨어 있음 이라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성령님은 우리를 균형으로 인도합니다.   균형 잡힌 신앙, 균형 잡힌 자녀 교육, 균형 잡힌 교회의 성숙함으로 가기를 원합니다.

        노 정각 목사

         

    신고하기

    • 추천 목록

    • 댓글(0)

    • 글을 작성시 등록하신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