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양칼럼
선교포럼과 총회를
마치면서 드리는
감사의 말씀
거의 10일에 가까운
선교포럼과 총회를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무사히
마치게 됨을
감사 드립니다. 이번
선교포럼과 총회가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며 하나님께
드려지는 대회가
되었습니다. 더욱이
선교부원들과 총회준비위원들이
한마음으로 일치
단결하여 조금의
차질도 없이
일사불란하게 움직이는
모습을 보면서
더욱더 감사와
자부심을 느끼는
시간이었습니다.
선교포럼을 통해서는
많은 선교사님들이
피드백시간을 통해
감사와 기쁨을
나누는 것을
보았습니다. 보통
우리들만의 잔치로
끝날 수 있었던
선교사님들의 모임이
기독교연합회가 함께
나누는 모임이
되어 더욱
뜻 깊었고, 많은
선교사님들이 타교단의
교회와 협력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또한
우리 교단
선교사님들을 통해
휴스턴지역 교회에도
많은 선교의
도전이 되었고, 나아가
미션휴스턴의 계기가
되는 시간들이
있었음을 감사
드립니다. 한빛교회가
휴스턴 한인지역과
교회들의 중심이
되어 영혼구원하고, 선교하는
중심의 교회가
되고 있음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총회를 통해서는
많은 목사님들이
서로 안부를
묻고, 내년 30주년을
맞이하는 교단의
미래를 위해
준비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특히
오랬 동안 몇 가지
문제로 어려움을
당하던 노회들의
해묵은 갈등도
서로가 울면서
기도하고, 용서하고, 하나되는
놀라운 시간들이
있었습니다. 우리교회당에서
목사님들이 기도하면서
회개하고, 울면서
서로를 용서하는
감동의 장면들이
일어날 때 많은
성도들이 이
총회를 위해서
기도하고 있구나
하는 것을
강하게 느꼈습니다.
많은 총대 목사님들의 한빛교회 교우들의 섬김과 강한 성령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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