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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도바울의 3가지 사람 분류

      날짜 : 2013. 03.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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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양칼럼

        사도바울의 3가지 사람 분류

         

        좋은 대인관계를 위해서는 성경이 말하는 3가지 사람 분류법을 알 필요가 있습니다.  고린도전서에서 사도바울은 아주 좋은 통찰력을 주고 있습니다.

         

        첫번째는 자연인(Natural Man)입니다.

        이 사람들은 하나님의 일들을 이해하거나 받아 드리지 않는 사람들입니다.  이들은 싸움, 질투 분노 불화 시기 파벌 등  육체의 일에 의해 특징지어 집니다. 이들도 때로 평화를 구하지만 결국 하나님과 분리되어 있기에  평화를 얻지 못합니다.

         

        두번째는 어린아이 성도(Young Believers) 입니다.

        이들은 예수님께 삶을 위탁했지만 아직 영적으로 미숙하고 자라지 못한 사람들입니다. 이런 사람들은 여전히 육신적인크리스챤들이며 이들 역시 분쟁과 질투에 의한 삶을 살아갑니다.

         

        세번째는 영적인(Spiritual Man) 입니다.

        이들은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순종하고 예수님의 마음을 알고자 몸부림치는 사람들입니다.  이러한 사람들의 관심은 성령의 9가지 열매에 있으며 자기 중심적인 자만과 시기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고자 성령의 도우심을 구하는 나들이며 성장을 추구하는 자들입니다.

         

        대인관계는 외적 평화의 한 모습입니다.  기억해야 할 것은 먼저 내적인 변화가 있을 때 외적인 변화가 일어난다는 것입니다.  진정한 변화는 내적인 변화에서 시작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먼저 순간 주님의 인도에 민감해야 하며, 기도와 말씀에 착념하는 자세를 가져야 합니다.

         

        믿는 자라 할지라도 좋은 대인관계는 자동적으로 일어나지 않습니다.  주님의 인도 하에 지속적인 자기 개발과 평화를 소원하는 마음을 잃지 않아야 합니다.

        노정각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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