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의 눈을 밝히려면”
영의 눈을 뜨는 것은 하나님과 하나님의 하시는 일을 보고 즐기는 중요한 출발입니다.
이것이 되지 않을 때 우리는 하나님과의 깊은 관계 속으로 들어가지 못합니다.
영의 눈이 밝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1. 영적으로 상황을 판단하라.
내가 현재 당하고 있는 문제에만 묻혀서 문제만 보면 올바른 판단이 서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산속 계곡에서 길을 잃으면 우리는 반드시 그 자리에서 일직선상의 가장 높은 곳으로 올라가야 합니다. 그리고 위에서 전체를 불 때 내가 어디에 있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이 영적인 실체를 보지 못하고 주변에 일어나는 상황만을 보면서 인간의 눈으로 판단할 때 거기서 빠져 나오지 못하고 쳇바퀴 도는 인생을 살 수 밖에 없습니다.
2. 하나님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를 발견한다.
하나님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녀를 사랑합니다. 왜냐하면 사랑은 하나님의 성품이기 때문입니다. 성품이란 뜻은 하나님은 미워하는 것 보다 사랑하는 것이 훨씬 더 자연스러운 분이라는 것입니다. 기도응답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은 기도응답을 안 해주시기 보다는 해주시는 것이 훨씬 더 편하고 자연스러우신 분이십니다
그런데 왜 지금 이런 어려움이 있을까? 그것은 나름대로 이유가 있다는 것입니다. 이 이유를 생각해 보는 것입니다. 이런 관점으로 상황을 정리해 보는 것입니다. 그럴 때 진정한 영적 진단과 그에 따른 처방이 나옵니다. 하나님이 지금 나에게 하시고자 하는 것을 발견해야 합니다.
3. 하나님의 해결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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