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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03 할 수 없는 것과 하지 않으려는 것의 차이

      날짜 : 2016. 07. 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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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할 수 없는 것과 하지 않으려는 것의 차이

         

                                                                                                  제 77호 정영락 목사


          미너트(Minirth)와 마이어(Meier)가 쓴 행복은 선택이다(Happiness Is a Choice)”라는 책에서 그들은 이런 이야기를 합니다. 정신과 의사들은 환자들이 할수 없다는 단어를 사용할때 그것은 핑계라고 말합니다. 그래서 그들의 언어를 좀 더 솔직하게 사용하도록 합니다. 그것은 바로 할 수 없다고 말하지 말고, “하지 않겠다고 말하게 합니다. 이러한 언어 사용이 바로 자신을 속이기를 멈추고 현실속에서 정확하게 살아가게 하는 치료가 된다고 합니다.

         

          영적 원리에서도 동일합니다.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할 수 없다는 단어를 사용합니다. 특히 사단의 끊임없는 유혹과 미혹들, 때로는 나의 연약한 성품들, 옛사람의 나쁜 습관들을 이기기가 너무 힘이 든다고 말합니다. 그래서 어느 순간에는 할 수 없다고 말할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그렇게 말하지 않습니다. 우리에게는 놀라운 그리스도 안에서 힘과 능력이 있다고 말합니다. 그래서 할 수 없다라는 말은 말이 안됩니다. 단지 내가 하지 않겠다는 말이 더 맞는 말입니다.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 4:13), “네게 이르시기를 내 은혜가 내게 족하도다 이는 내 능력이 약한데서 온전하여짐이라 이러므로 도리어 크게 기뻐함으로 나의 여러 연약한 것들에 대하여 자랑하리니 이는 그리스도의 능력으로 내게 머물러 있게 하려 함이라” (고후 12:9) “이러하므로 내가 하늘과 땅에 있는 각 족속에게 그 영광의 풍성홤을 따라 그의 성령으로 말미암아 너희 속 사람을 능력으로 강건하게 하옵시며” ( 3:14,15)

         

          성경은 분명히 말합니다. 모든 것을 할 수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런데 우리는 할 수 없다고 느낍니다. 그것은 할 수 없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안하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이 부분에 솔직해 져야 합니다. 그리고 하지 못한다는 것도 믿음입니다. 이 잘못된 믿음을 바꾸어야 합니다. 그때 우리는 능력 주시는 하나님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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