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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15 하나님의 임재연습

      날짜 : 2016. 05.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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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나님의 임재연습

                                                                  제70호 정영락 목사

           에녹은 하나님과 동행했습니다. 300년을 동행하다가 그는 하늘로 올라갔습니다. 죽음을 맛보지 않고 하늘로 갔습니다. 기독교 역사 속에서 에녹과 같이 하나님과 일평생 동행한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중에 대표적인 사람이 바로 로렌스입니다.  1611년에 태어나 1691년에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그가 38 갈멜 수도원에 들어가 평생 그곳에서 평수사로 살아갑니다. 그는 그곳에서 부엌일과 신발을 수선하는 일을 하면서 하나님과 동행하기 시작합니다. 항상 24시간 하나님을 생각하기 시작합니다. 그렇게 하나님을 생각하기 시작하면서 그는 하나님의 임재를 느끼게 됩니다. 매일 하나님을 생각할 하나님이 그의 마음에 임재하기 시작합니다. 이러한 연습을 통해서 나중에는 누구도 넘볼 없는 그리스도의 임재를 가진 사람이 됩니다. 그를 만나는 모든 사람은 그를 통해 하나님을 느끼는 수준에 이르게 됩니다.  

          그가 가진 인생의 가지 목표는 오직 하나님만을 매사에 생각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는 말하기를  특별히 우리의 마음에 아직 하나님을 거스르는 것이 있을 때마다 그것을 마음에서 비워야 합니다. 그때 거룩하신 하나님이 우리 마음에 오십니다  하나님의 임재를 느끼기 위해서는 나의 일상의 속에서 항상 자주 그분을 생각하는 습관을 길러야 하고 그다음에 안에 더러운 것을 버려야 합니다. 그때 주님이 충만히 안에 머물게 됩니다. 우리가 자신의 내부를 청소하고 주님만을 생각하기 시작할 그분이 마음에 주인이 되십니다. 

          그는 가지 이야기 합니다.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마음의 자세는 신뢰라고 말합니다.  전적으로 하나님을 향한 신뢰와 믿음으로 하나님을 생각하기 시작할 하나님은 나에게 강하게 오셔서 교제하기 시작합니다.  그리스도인의 가장 치명적인 상태는 하나님과 멀어지고 있다는 것을 모른다는 사실입니다. 그보다 나쁜 상태는 좋은 일을 당해야만 그러한 상태를 있다는 사실입니다. 

          오늘부터 하나님의 임재를 연습하기를 원한다면 나의 속에서 하나님을 많이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조용히 그분과 대화하면 24시간 그분과 교제를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마음에 더러운 것들을 버리고 주님을 온전히 신뢰하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이렇게 경건의 훈련을 하나님은 나의 마음에 임하실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 주위 사람이 사실을 알게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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