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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머니의 위대한 사랑(11/1)

      날짜 : 2015. 11.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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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3호 정영락


        엄마의 위대한 사랑


              여성이 한바탕 축구를 하고 아이들에게햄버거를 사주며 이야기합니다. 아이들이 시간 전에 같은 학교에 다니는 1학년 세진이를화장실에 가두고 다리를 망치로 때렸습니다. “왜 아이에게그런 짓을 했느냐고묻습니다”그러자 아이들은“그 아이는 로봇 다리라 아파요! 그러자 여성이 갑자기 물컵을 잡았습니다. 그러나 아이들이깜짝 놀랐습니다. 그리고 말을 합니다. “놀랐지! 아이도 아프지는않았지만, 많이 놀랐을 거야. 내일 학교에 가면 미안하다고사과해 주렴, 그리고 나는 아이의 엄마란다”아이들은 다음 세진이에게미안하다는 사과를 했습니다. 그리고 이들은 6 동안 세진이의경호원이 되어 주었습니다. 아들을 괴롭히던아이들을 친구로 만들어준지혜로운 엄마 양정숙 씨입니다.

          그녀는 1998 세진이를가슴으로 낳았습니다. 세진이를처음 만난 곳은 자원봉사를하러 보육원이었습니다. 다리와 오른 손가락 3개가 없는 선천적 무형성 장애를 갖고 태어나 버려진 세진이를처음 보았을 장애보다세진이의 눈이 먼저 들어왔다고말합니다. 그리고 그녀는 눈망울을인해 세진이의 엄마가 됐습니다.

          그녀는 세진이의엄마가 것에 만족하지않았습니다. 의사들은 세진이가걸을 없을 거라고 말했지만양정숙 씨는 세진이를포기하지 않았습니다. “너 지금 걷는 중요하지않아. 중요한 것은 걷다가 넘어져도다시 일어나는 것이야! 이렇게 말하면서수천, 수만 넘어진 끝에 다시 일어나므로그는 로키 산맥을 등정했고, 10km 마라톤을완주했습니다. 그리고 11살에 장애인 국가대표수영선수가 되었습니다. 이러한 엄마의 교육을 받은 세진이는이렇게 고백합니다. “누구나결점을 안고 태어납니다. 그러나 중요한 극복하기위해 노력하는 것입니다”그리고 놀라운 삶을 이곳저곳에다니면서 자신과 동일한 절망 가운데 있는 아이들에게희망을 전하는 희망전도사가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때때로 우리에게남과 다른 고난과 아픔을 주십니다. 그러나 고난과 아픔은 능히 이길 있으며 이긴 후에는 너무 놀라운 하나님의뜻과 사랑을 알게 됩니다. 성령님은양정숙씨보다 사랑과 감동으로우리에게 힘을 주십니다. 힘으로 당한 모든 어려움을승리하시는 성도님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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