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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이 청결한 자는 하나님을 볼 것입니다.(10/25)

      날짜 : 2015. 10.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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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2호 정영락 목사


                            마음이 청결한 자는 하나님을 것입니다


          아폴로 15호를 타고 제임스 어윈대령이 달나라를 다녀왔습니다. 무사히 지구로 돌아온 어윈대령은 많은 나라를 다니며 자기가 달나라를 다녀오며 것과 체험에 대해 간증했습니다. 그가 한국에 와서 자신은 우주여행을 통하여 하나님을 보았으며 또한 하나님의 오묘하신 섭리를 발견했다고 했습니다.

         
        그는 자신이 경험한 아찔한 순간을 간증으로 이야기했습니다. 임무를 마치고 지구로 귀환할 때였습니다. 우주선을 안전하게 착륙시키기 위해서는 대형 낙하산 개가 펼쳐져야 했는데 개만 펴지고 하나는 펴지지 않았습니다. 미항공우주국 본부도 비상조치를 취했지만, 소용없었습니다.

        어윈은 그때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하나님, 하나님의 도움을 구하기 위해 기도합니다. 도와주옵소서. 모든 것을 하나님 손에 맡깁니다.” 기도를 끝내자 갑자기 회오리바람이 불었습니다. 효과는 낙하산 개와 똑같았습니다.

           그 어윈은 전도자가 됐습니다. 1972 한국을 방문한 그는 이렇게 간증했습니다. “저는 그때 일이 하나님께서 행하신 일이라고 믿습니다. 하나님께서 기도를 들으시고 회오리바람을 일으키셨습니다. 우주선은 휴스턴 사령탑에서 조정하는 알았는데 뒤에는 하나님이 계셨습니다.” 하나님은 바람처럼 우리를 지켜주고 계십니다. 단지 우리가 모르고 있을 뿐입니다.


        29 43 / 2015. 10.25

         


         
        번은 어윈대령이 헝가리 대학에서 달나라 탐험에 관한 강의를 했습니다. 강의가 끝나고 질의 시간이 되었을 학생이 어윈대령에게 질문을 던졌습니다. 1961년에 인류 최초의 우주비행사가 러시아의 가가린은 우주에서 지구를 내려다본 소감을지구는 푸른빛이었다. 그런데 아무리 둘러보아도 하나님은 우주 어느 곳에서도 없었다.’라고 말했는데 당신은 어떻게 우주에 나가서 하나님을 보았다고 말할 있습니까? 이때 어윈대령은 분명하고 확신에 어조로 이렇게 말했습니다. 마음이 청결한 자는 하나님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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