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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라나타의 신앙(8/30)

      날짜 : 2015. 08.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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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라나타의 신앙

        신약성경의 가장 주제는 그리스도의 재림입니다. 예수님께서 다시  오신다고 했기에 많은 성도들은 언제 주님이 오실까하면서 기다리며 살았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주님의 재림이 늦어지자2가지 잘못된 극단이 생깁니다. 하나는 재림에 대해서 전혀 생각을 하지 않고 살아가는 성도들이 생겨났습니다. 다른 하나는 열광주의자들입니다. 예수님이 오시는 것에 모든 촉각을 곤두세워 현실의 삶을 내팽개치고 흰옷을 입고 산에 들어가 기도와 찬송만 하는 사람들이 생겨났습니다. 잘못되었습니다. 종말론적 신앙, 마라나타 신앙, 주님의 재림을 기다리는 사람의 신앙은 어떠해야 합니까?

                      1. 매일 밤마다 주님의 재림을 생각하며 살아가야 합니다.

        많은 사람들은 자신의 죽음 또는 그리스도의 재림을 장례식장에서  다른 사람들의 죽음을 보면서 생각합니다. 그러나 바른 종말론적 신앙은 항상 주님의 오심을 생각하며 살아가는 것입니다. 주님은 매일 우리가 마지막을 생각하면서 살도록 밤을 주셨습니다.  성경에서 잠은 죽음에 비유됩니다. 죽은 자들을 묘사할때 잠을 잔다고 묘사합니다. 따라서 우리는 매일 저녁 밤에 잠자리에 들면서 우리의 마지막을 생각해야 합니다. 조금 있으면 주님을 만날 것인데 부끄러움 없이 하루를 살았는지, 나의 인생을 살았는지 돌아보아야 합니다. 부족한 부분이 있다면 회개하고 도움이 필요하다면 주님께 도움을 구해야 합니다. 매일 자신을 돌아보아야 합니다.

                       2. 오늘의 시간에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또한 종말론적 신앙은 오늘 현재에 최선을 다하는 신앙입니다. 오늘 지금   시간에 주님이 재림해도 부끄러움이 없을 정도로 최선을 다해 오늘을 살아가는 신앙이 바로 바른 종말론적 신앙입니다. “마라나타 예수여 어서 오시옵소서라고 말할 있는 신앙이 바로 오늘에 최선을 다하는 삶입니다. 하던대로, 부지런히 일하면서, 역할을 다하고, 빛을 비추고, 소금의 맛을 내면서 균형있게, 쾌활하게 살아가는 것입니다.  그때 우리는 어느순간 주님이 오시더라도 기쁘게 만나게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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